To Be myself
2026년도 1학기를 정리하며 본문
원래 10회차에 1학기 회고를 쓰려고 했지만,
1학기가 끝나고 계절학기가 시작된 이상 오늘이 마침 되돌아보기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완벽주의자 게으름뱅이에게 이번 1학기는 너무나도 가혹했고 희노애락이 가득했다.
이쯤에서 다시 보는 1학기 목표
2026.03.14 - [기록] - 2026년도 1학기를 시작하며
1학기 / 6개월 목표
- [x] 정보처리기사 필기 취득
- [ ] 평균 평점 4.0 이상 취득
결과적으론 50% 달성을 했다.
작년보다 낮춰서 목표를 잡았지만 예기치 못한 불상사가 꽤 타격을 오래 주고 있어 이러한 결과를 얻었다.
다양한 회고 방법론이 있지만 KPT나 5F만 쓰다가 이번엔 다른 방법을 채택해보았다.
4L
Liked (좋았던 점)
- 정처기 필기: 결과 수치가 어찌되었든 50%는 달성했다. 특히 계속 발목을 붙잡던 건데 상반기에 끝낼 수 있었다. 벼락치기도 AI를 활용해 조금 전략적으로 진행했다.
Lacked (아쉬웠던 점)
- 건강 이슈: 나의 1학기 후반부에 너무나도 영향을 미쳤다. 심리적 신체적 정서적 등 많은 부분에 지장을 줬고 (지금도 주고 있고..) 통제할 수 있었지만 안일한 내 선택으로 벌어진 일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Learned (배운 점)
- AI를 일상에 녹이기: 업무할 때만 AI를 공격적으로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 자격증 시험 준비하면서 큰 노력 안 들이고 활용할 수 있었다. 건강 상담(?) 에도 적용하고 있는데 아직 일할 때 처럼 만족스럽진 않다. 그럼에도 시도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Longed for (앞으로 바라는 점)
- AI 활용도 높이기: 일상의 효율을 위해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써보기. 특히 계절하기 공부나 하반기 등 나만의 공부 시스템을 만드는 등 작은 성취를 통해 경험을 쌓아나가고자 한다.